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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오등록 소명 방법

일반적 제재
노출제외
소명 난도
낮음
플랫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잘못된 카테고리에 등록해 노출제외되는 경우입니다. 27개 사유 중 가장 단순한 축으로, 올바른 카테고리로 옮기면 대개 해결됩니다.

카테고리 오등록이 지적되는 이유

검색 노출을 노려 실제와 다른 카테고리에 등록하거나, 실수로 상위·인접 카테고리에 넣은 경우 노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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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법

  • 상품 성격에 맞는 정확한 카테고리로 수정한 캡처
  • 오등록 경위 간단 설명

유의점

단순 정정으로 해결되는 유형이지만, 노출을 노린 고의적 오등록이 반복되면 어뷰징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등록된 다른 상품이 있는지 함께 점검하세요.

실수와 고의는 다르게 다뤄진다

카테고리 오등록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인접 카테고리가 여러 개라 헷갈려 잘못 넣은 단순 실수이고, 다른 하나는 경쟁이 덜한 카테고리에 넣어 노출을 얻으려 한 의도적 등록입니다.

앞의 경우는 정정으로 대개 정리되지만, 뒤의 경우가 반복되면 검색 어뷰징으로 다뤄져 제재가 무거워집니다. 소명서에서 경위를 밝힐 때 이 차이를 정확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보 직후 순서대로 할 일

  • 메일에서 지적된 상품과 현재 등록된 카테고리를 확인한다
  • 플랫폼의 카테고리 분류 기준에서 이 상품이 속할 곳을 찾는다
  • 정확한 카테고리로 이동하고 이동 전후 화면을 캡처한다
  • 같은 방식으로 등록된 다른 상품이 있는지 계정 전체를 점검한다
  • 경위는 사실대로 간단히 쓴다 — 짐작으로 원인을 지어내지 않는다

자주 하는 실수

카테고리를 옮기면 기존 검색 순위나 리뷰가 영향을 받을까 봐 정정을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출제외 상태가 길어지는 편이 손해가 크고, 방치는 고의로 읽힐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지적된 상품만 옮기고 같은 패턴의 상품을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반복 적발되면 단순 실수라는 설명이 설득력을 잃습니다.

소명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 "노출을 늘리려고 다른 카테고리에 등록했습니다" — 어뷰징 고의를 시인하는 표현이 된다
  • 실제로는 확인하지 못한 원인을 "담당자 실수로 보입니다"처럼 짐작해 쓰는 문장
  • "운영정책 제○조 위반" — 메일에 조항이 명시된 경우에만 그대로 옮긴다

자주 묻는 질문

카테고리를 옮기면 검색 순위가 초기화되나요?
순위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노출제외 상태가 유지되는 편이 손실이 큽니다. 정정을 미루면 고의적 방치로 읽힐 수 있으므로 확인 즉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카테고리가 맞는지 애매하면 어떻게 하나요?
플랫폼의 분류 기준에서 상품의 주된 용도와 성격에 가장 가까운 곳을 고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임의로 정하기보다 플랫폼에 문의해 확인받은 뒤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러 카테고리에 걸치는 상품은 어떻게 하나요?
복수 카테고리에 해당해 보이더라도 주된 용도를 기준으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노출을 넓히려 여러 곳에 중복 등록하는 방식은 어뷰징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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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