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가드는 법률 자문 서비스가 아니라 문서 작성 보조 도구입니다. 법무법인 「셀러가드」와는 무관합니다.

셀러가드
쿠팡 파트너스

지면 도용·AFID 불일치(오발송·오탐 포함) 소명 방법

일반적 제재
수익금 몰수, 계정 해지
소명 난도
보통
플랫폼
쿠팡 파트너스

쿠팡 파트너스에서 본인이 운영하지 않는 지면이 도용됐거나 AFID가 불일치하는데도 제재 통보를 받는 경우입니다. 쿠팡의 대량 오발송·오탐 사례가 다수 보고된 유형이라, 'AFID가 내 것이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확인 — 통보서의 AFID가 내 것인가

본인 활동과 무관한데 제재가 통보됐다면, 통보서에 적힌 AFID/Subid가 실제 본인 계정과 일치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수익이 0원인데 몰수 통보가 오거나, 운영하지도 않는 지면이 지적되는 오발송 사례가 커뮤니티·언론에 여러 차례 보고됐습니다.

광고

필요 증빙

  • 통보서상 AFID/Subid가 본인 계정과 일치하는지 캡처
  • 본인 파트너스 링크·발급 이력
  • 해당 지면을 본인이 운영하지 않음을 보이는 자료

유의점

본인 활동과 무관하다면 'AFID 불일치', '수익 0원' 등을 근거로 오발송 가능성을 소명합니다. 기한(통상 72시간)이 짧으니 통보 즉시 관련 화면을 캡처해 두세요. 확인되지 않은 위반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안 했다'를 어떻게 보이는가

없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증명하는 것은 원래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유형의 소명은 반박이 아니라 대조로 접근하는 편이 낫습니다. 통보서에 적힌 식별자와 내 계정 정보를 나란히 놓고 다르다는 것을 보이는 방식입니다.

AFID가 다르다, 해당 지면의 도메인을 보유한 적이 없다, 그 기간 발급한 링크 목록에 문제된 링크가 없다 — 이렇게 확인 가능한 사실을 나열하면 오발송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통보 직후 순서대로 할 일

  • 메일에 적힌 소명 기한을 먼저 확인한다
  • 통보서의 AFID/Subid와 내 파트너스 계정 화면을 나란히 캡처한다
  • 내 링크 발급 이력을 조회해 문제된 링크가 있는지 확인한다
  • 지적된 지면의 운영 주체를 확인한다 — 내 소유가 아니라면 그 근거를 정리한다
  • 수익 내역을 캡처한다. 수익이 없거나 미미하다면 그 자체가 정황 자료가 된다

자주 하는 실수

억울한 마음에 항의 위주로 회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감정적 표현은 심사에 도움이 되지 않고 핵심 사실을 가립니다. 확인 가능한 불일치 항목을 담담하게 나열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또 하나는 "혹시 예전에 쓰던 링크가 남아 있었을 수도 있다"처럼 스스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상대에게 근거를 만들어 줄 뿐입니다.

소명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 "제 링크가 잘못 사용된 것 같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관련성을 만든다
  • "관리 소홀로 이런 일이 생긴 점 사과드립니다" — 관리 책임을 스스로 인정하게 된다
  • "즉시 시정하겠습니다" — 내 지면이 아니라면 시정할 대상 자체가 없다
  • 확인하지 못한 과거 활동을 짐작해 서술하는 문장

자주 묻는 질문

운영하지도 않는 사이트가 지적됐습니다.
통보서의 AFID/Subid와 본인 계정 정보를 나란히 캡처해 불일치를 보이고, 해당 지면을 운영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밝히세요. 이 경우는 잘못을 해명하는 것이 아니라 통보 근거의 확인을 요청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수익이 0원인데 몰수 통보가 왔습니다.
수익 내역 화면 자체가 유용한 정황 자료가 됩니다. 몰수 대상이 될 수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과 AFID 불일치를 함께 제시해 오발송 가능성을 소명하세요.
항의성으로 강하게 써도 되나요?
감정적 표현은 심사에 도움이 되지 않고 핵심 사실을 가립니다. 확인 가능한 불일치 항목을 사실 위주로 나열하는 편이 결과에 유리합니다.
광고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