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미고지·금지 콘텐츠·브랜드 오용 소명 방법
쿠팡 파트너스 활동 고지를 누락했거나, 금지된 콘텐츠·브랜드 오용으로 노출제한·수익 무효·계정 정지되는 경우입니다. 고지 문구 삽입과 문제 콘텐츠 정정으로 대체로 해결됩니다.
지적되는 상황
게시물에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는다'는 취지의 고지가 없거나, 브랜드를 오용하거나 금지된 콘텐츠와 함께 링크를 게재하면 제재 대상이 됩니다.
필요 증빙·조치
- 파트너스 활동 고지 문구를 삽입한 캡처
- 문제된 콘텐츠를 삭제·수정한 캡처
유의점
고지 문구 누락은 문구를 추가하는 것으로 비교적 쉽게 해결됩니다. 지적된 게시물 외에 같은 문제가 있는 다른 게시물이 없는지 함께 점검하면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고지 문구는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고지를 넣었는데도 지적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위치 문제입니다. 글 맨 아래에 작게 넣거나 더보기를 눌러야 보이는 곳에 두면 고지로서 기능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매자가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위치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글 서두나 링크 바로 앞이 안전하며, 문구도 수수료를 제공받는다는 취지가 분명히 드러나야 합니다.
통보 직후 순서대로 할 일
- 메일에서 지적 사유가 고지 누락인지, 콘텐츠 문제인지, 브랜드 오용인지 구분한다
- 지적된 게시물의 현재 상태를 먼저 캡처한다(수정 전 원본 확보)
- 고지 누락이면 문구를 추가하고 위치가 잘 보이는지 확인한다
- 브랜드 오용이면 해당 표현·이미지를 정정한다
- 같은 문제가 있는 다른 게시물을 전수 점검한다 — 이것이 재발 방지의 핵심이다
자주 하는 실수
지적된 게시물 하나만 고치고 끝내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파트너스 활동은 보통 같은 형식으로 여러 글을 쓰기 때문에, 한 글에 고지가 빠졌다면 다른 글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수 점검 없이 한 건만 고치면 곧 다시 통보를 받게 됩니다.
또 하나는 고지 문구를 넣되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형식적으로만 넣은 고지는 지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소명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 "고지 의무를 알면서도 넣지 않았습니다" — 고의를 시인하는 표현이 된다
- "다른 게시물에도 고지가 빠져 있습니다" — 통보되지 않은 범위를 스스로 넓힌다(정정은 하되 소명서에 먼저 열거하지 않는다)
- "운영정책 제○조에 따라" — 메일에 조항이 명시된 경우에만 그대로 옮긴다
- 브랜드 사용 권한을 확인하지 않은 채 "정당한 사용이었습니다"라고 단정하는 문장
자주 묻는 질문
- 고지 문구를 넣었는데도 지적받았습니다.
- 위치와 표현을 확인해 보세요. 글 맨 아래나 더보기 안쪽처럼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있으면 고지로서 기능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매자가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읽을 수 있는 위치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고지 문구는 어떻게 쓰면 되나요?
-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다는 취지가 분명히 드러나야 합니다. 구체적인 문구 형식은 파트너스 가이드에 안내된 내용을 따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예전에 쓴 글까지 전부 고쳐야 하나요?
- 같은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 많다면 전수 점검을 권합니다. 한 건만 고치면 같은 사유로 다시 통보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소명서에 통보되지 않은 게시물을 먼저 열거할 필요는 없으며, 정정은 정정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